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週 150분 유산소·이틀 근력운동으로 성인병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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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에 살고 있다. 과거 소위 '노인'이라는 칭호를 들었던 65세는 이제 청년같이 느껴지는 세상이 됐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건강이 좌우한다. 중년 이후 얼마나 건강에 신경을 써야하는지가 이후 인생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아 고생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종종 본다.
◎ 심장마비를 예방하는 6대 수칙(대한심장학회)
1. 담배를 피지 않는다.
2. 비만과 고지혈증을 꼭 조절한다.
3.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4. 혈압을 주기적으로 체크하고 높으면 반드시 치료한다.
5. 당뇨병 여부를 꼭 확인하고 치료한다.
6. 정기검진을 받아서 질병상태를 규칙적으로 확인한다.
특정한 병에는 특정 치료제약이 있지만 위에 언급된 모든 병에 공통적으로 도움이 되는 마술같은 약이 있다. 바로 운동이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살이 빠져서 비만이 호전되고 인슐린 저항성이 줄어들면 당뇨도 좋아진다. 혈압과 맥박수가 감소하고 전신염증반응이 줄어들며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이 올라가고 중성지방이 떨어지는 효과가 있다.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동우회원께서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권합니다.
속보나 수영, 자전거타기, 테니스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유산소 운동만으론 부족하다. 더불어 근력운동도 권한다. 그러면 유산소운동의 효과도 극대화 된다.
근력운동은 일주일에 2분정도 30분씩 하면 좋다. 특히 복근, 허벅지, 엉덩이 등 등근육과 같은 코어근육과 어깨 팔다리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자.
만일 위의 운동이 싱겁다고 느끼면 조금 더 고강도로 시도해도 무방하다. 220에서 나이를 빼면 자신의 연령대에서 최대 맥박수가 나온다.
이 맥박수의 75% ~ 90%, 좀 보수적으로 하면 75% ~85% 될 때까지 유산소 운동을 끌어올려 볼 수 있다.
모두에게 들어맞는 정답은 없다. 그러나 명심하자. 성인병은 생활습관이고 건강하게 만드는 시작점은 운동이다.
동우회원 여러분 건강관리 잘하셔서 100세 장수축의금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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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