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LG, LX, 인도네시아에서 니켈선점 나섰다. > 포스코 소식

본문 바로가기
정보마당

페이지 정보

포스코, LG, LX, 인도네시아에서 니켈선점 나섰다.

작성일 22-04-19 18:05

본문

LG에너지 솔루션이 중심이 된 LG컨소시엄이 인도네시아에서 니켈 등 광물확보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 LG컨소시엄 :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포스코, LX인터내셔널 등)


LG컨소시엄은 4월 13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 국영기업인 안탐(Antam), 인도네시아 배터리 투자회사 IBC 등은 전기차 배터리 밸류체인(가치사슬) 구축을 위해 논바이딩 투자협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


니켈은 배터리 양극재에 쓰이는 핵심광물로 인도네시아는 전세계 니켈보유 1위 국가이다. 인도네시아 측은 LG컨소시엄과 90억달러(약 11조원), 중국 CATL컨소시엄과는 60억달러(약 7조 5천억원) 규모로 각각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 홀딩스는 광물 제,정련과 양극재 생산 등에서 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포스코 그룹에서는 현재 포스코 케미칼이 양극재 등 배터리 소재 생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의 발전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79 2층 (반포동, 신논현타워) / TEL 02-561-5405, 566-4324 / FAX 02-566-2799

Copyright © POSFA All rights reserved.